참여 범위
- 팀 구성: 밴더사(상품 공급), 촬영팀(소스), 인플루언서(판매 채널), 담당자 1인(본인)
- 본인 역할: 기획 → 밴더 협의 → 재고 확정 → 콘텐츠 제작 → 주문 수집 → 출고 → CS까지 전 과정 총괄
- 인플루언서 채널 회차는 판매만 인플루언서가 맡고, 뒷단(밴더 협의 · 재고 · 출고 · CS)은 전부 본인이 담당
배경과 문제
팔로워 1만 명 채널에서 쌓은 신뢰가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지 검증할 필요가 있었습니다.
동시에 인플루언서 채널 공동구매가 월 3~4회로 늘어나면서, 겹치는 회차에서 결품 · 배송 지연이 나면 브랜드 신뢰가 한 번에 무너질 위험이 있었습니다.
목표
- 자사 채널: 월 1회 공동구매를 정례화해 브랜드 경험을 구매 전환으로 연결
- 인플루언서 채널: 동시 3~4건이 겹치는 달에도 결품 · 배송 관련 강성 클레임 없이 운영
- 지표: 회차 수, 클레임 건수
타깃과 인사이트
판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과 출고 · 클레임을 처리하는 사람이 같았기 때문에, "팔리는 것"보다 "클레임 없이 끝나는 것"을 기준으로 캠페인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.
회차별 편차가 컸고, 잘 된 회차에는 상품 가격대 · 콘텐츠 형식 · 오픈 요일에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.
전략
- 재고 먼저, 콘텐츠 나중: 밴더사와 재고를 확정한 뒤에 판매 콘텐츠를 만드는 순서를 고정
- 회차 리뷰의 정례화: 잘 된 회차의 공통점을 정리해 다음 회차의 상품 선정 · 콘텐츠 형식 · 오픈 일정에 반영
- 사전 조율: 촬영팀 · 밴더사와 일정을 미리 맞춰 진행 중 클레임 요소를 제거
실행
- 자사 채널: 월 1회 기획 → 촬영팀 소통 → 콘텐츠 제작 → 주문 → 출고까지 총괄 (약 20회)
- 인플루언서 채널: 월 3~4회, 밴더 협의 · 재고 · 출고 · CS 담당 (약 70회)
- 주문 수집 · 주문서 처리, 출고 관리, 진행 중 문의 · 클레임 응대를 Excel 기반으로 관리
성과
- 약 90회 공동구매 운영2024.06 ~ 2026.02 (20개월) · 자사 약 20회 + 인플루언서 약 70회 · 내부 운영 기록 기준
- 결품 · 배송 관련 강성 클레임 없이 운영동시 3~4건이 겹치는 달 포함 · CS 접수 기록 기준
관련 링크
외부 링크는 새 창에서 열립니다.